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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바나나합창단

I n d i a B a n a n a C h o i r

바나나합창단

Banana Choir

인도 뿌네시의 슬럼가 어린이들로 구성된 인도 바나나합창단은 2010년 8월에 창단되었고, 콘서트팀과 비전팀으로 구분하여 교육받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인도와 한국에서 120회 이상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침으로 한국의 KBS, MBC, SBS 등의 방송과 언론, ‘BBC World’ 에도 방영되며 세계인에게 ‘희망의 모델’ 이 되고 있습니다.

The Indian Banana Choir consisting of children from Pune City, India, was founded in August 2010. The choir is divided into concert team and vision team. As Banana choir has completed more than 120 concerts in India and Korea successfully, broadcasting on numerous mass media like KBS, MBC, SBS, BBC World, and etc, the choir has represented ‘Hopeful role models’ inspiring all over the world.

어린이 바나나합창단 양성

Banana Children Choir

꿈을 꾸게 된 바나나 합창단원들은 후배 바나나 어린이들이 꿈을 꾸는 미래의 정직한 리더로 자라나길 희망하며 합창단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Banana Choir members cultivate junior banana children’s choirs with a hope to grow them into honest future leaders who dream.

관련 매체 – 음반, 도서, 영화

Related Media – Records, Books, Movies

‘도레미가 뭐예요?’라고 묻는 빈민가의 아이들을 모아 가르쳐 외국 순회연주를 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합창단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고군분투, 감동의 스토리가 영화 ‘바나나쏭의 기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Singing with Angry Bird’ is based on the beautiful stories with struggling experiences to lead the slum children who have no idea about music into a world-class choir members.

영화 ‘바나나쏭의 기적’은 22개국의 다큐멘터리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영국 BBC와 일본 NHK, 미국 PBS, 유럽 Arte TV 등에 방영되었습니다. 덧붙여,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2018) 초청작으로서 관객 및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The ‘Singing with Angry Bird’ were screened in 22 countries around the world.
It was also aired on BBC, NHK, PBS, Arte TV and etc.  As the invited work of the 10th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2018), it was well recognized by audiences and critics.

도레미도 모르는 아이들, 말도 전혀 안 통하는 아이들, 주린 배를 채우는 것이 유일한 꿈이었던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 사랑의 마음을 알게 하고, 미래를 꿈꾸게 하기까지 저자가 겪은 눈물과 감동의 이야기가 펼쳐진 도서, ‘기적을 노래하는 천사들'입니다.

There were children who didn’t know Do-Re-Mi and only dreamed of solving hunger. The author taught them how to sing, how to love heartfully, and how to make their own ways for the future. It’s the book [Angels singing miracle].

사랑으로 후원해주시는 월드샤프 모든 후원자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특별히 3집 앨범은 공연실황을 담은 앨범으로, 인도 바나나들의 예쁘고 고운 목소리와 관객들과의 호흡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WORLD SHARP puts the gratitude with sponsors into this album. In particular, the 3rd album contains recording of live concert . You can enjoy sweet voices of Indian bananas and audience response.

줄거리

Plot

콘서트는 장난이 아니야!

넘치는 카리스마 탓에 무섭기로 소문난 성악가 ‘김재창’.
그는 은퇴 후 인도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다름 아닌 한 번도 정식으로 노래를 배운 적 없는 빈민가 가족들을 모아 합창단을 꾸리기로 마음먹은 것.
하지만 단원들은 타고난 음치 박치인 데다, 이런저런 핑계로 결석만 늘어간다.
평균 출석 5명, 마음도 열리고 뚜껑도 열린다!
바나나 합창단과의 동행,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Concert is not a joke!

Kim Jae-chang, a vocalist known for fear because of his charisma.
He retired and starts his second life in India.
It was none other than to form a choir by gathering slum people who had never learned a song before.
However, the members are innately tone-deaf and have no sense of rhythm. In addition, their absenteeism increased with excuses.
The attendance average is 5, leading to frustration and irritation!
Is it okay to accompany the banana choir?

방영

Release

영화 ‘바나나쏭의 기적’은 22개국의 다큐멘터리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영국 BBC와 일본 NHK, 미국 PBS, 유럽 Arte TV 등에 방영되었습니다. 덧붙여,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2018) 초청작으로서 관객 및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The ‘Singing with Angry Bird’ were screened in 22 countries around the world.
It was also aired on BBC, NHK, PBS, Arte TV and etc.  As the work invited by the 10th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2018), it was well recognized by audiences and cr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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