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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파이낸스] 교보생명FP ‘인도 바나나 합창단’과 자선음악회 열어

교보생명FP ‘인도 바나나 합창단’과 자선음악회 열어 2012-05-15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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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보험 재무설계사(FP)들이 인도 어린이들과 한 무대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지난 14일 저녁 교보생명은 광화문 본사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교보생명 FP합창단 자선음악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교보생명 FP합창단과 인도 뿌네시 빈민가 소외아동들로 이뤄진 ‘바나나합창단’이 같은 무대에 올랐다. 바나나는 힌두어로 ‘세우다’, ‘변화시키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교보생명 FP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을 전하기 위해 지난 1996년 창단돼 자선음악회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들을 후원해 왔다.

사회자의 소개로 먼저 무대에 오른 24명의 바나나합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며 영어와 힌두어, 한국어로 노래를 불렀다. 서툰 한국말로 ‘고향의 봄’, ‘동요 메들리’를 부를 때는 많은 박수 갈채가 쏟아지기도 했다.

이어 무대에 선 교보생명 FP합창단은 인도 어린이들과 한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며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 공연은 교보생명 임직원들과 FP들이 인도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바나나합창단’을 초청하면서 이뤄졌다.

공연 수익금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인도 어린이들을 후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교보생명 FP합창단 노승례 씨(남대문FP지점)는 “오늘 불렀던 아름다운 노래들처럼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계파이낸스] 김남희 기자 nina1980@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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