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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무기한 휴교에 대응하는 월드샤프 현지 선생님들

코로나19로 무기한 휴교에 처한 말라위와 학생들
월드샤프 선생님들은 이에 어떻게 대처하였을까요?
함께 보시죠 ^~^

코로나로 인해 무기한 휴교 상태에 빠진 말라위,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학생들에게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월드샤프 선생님들은 방문수업을 진행합니다.
선생님을 보며 반가워하는 학생들. 거리가 먼 학생들까지 품어주고 싶지만 열악한 교통편 탓에 제약이 매우 큽니다.
월드샤프는 더 많은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자전거를 마련해주고자 합니다.
‘해피빈 모금함(코로나를 뚫고, 아이들아! 선생님이 자전거 타고 간다!)’을 통하여 함께 어려움을 해결해주실 따뜻한 마음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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