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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말라위 흑인 남성 아카펠라팀 내한 공연…15일부터 전국 순회

아프리카 최빈국 말라위에서 흑인 남성아카펠라팀이 오는 15일 한국에 온다.  2017-11-01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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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제개발 NGO 단체 월드샤프는 “흑인 남성아카펠라 ‘WaWa Africa(안녕, 아프리카)’팀이 15일 내한한다”며 “12월 31일까지 머물면서 서울 영산아트홀·태영아트홀, 서빙고 온누리교회, 전주삼성문화회관 등 전국 순회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말라위는 5세 미만의 아동사망률이 8.5%에 달하고 평균수명이 남성은 42.6세, 여성은 46.9세다. 이번에 내한 공연하는 아프리카 청년들은 “한번도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을 정도로 국내를 떠난 본적이 없다”면서 한국에 머물면서 선진 문화 체험과 리더십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WaWa’라는 말은 아프리카어 안녕(hi)라는 인사말이다. ‘WaWa Africa’팀은 ‘빈곤을 넘어 자립으로’라는 모토로 새로운 꿈을 꾸며 가슴 깊이 솟아오르는 진정한 울림으로 희망을 노래한다.

한편 월드샤프는 “가뭄과 기근으로 생명유지가 어려운 아프리카의 말라위와 잠비아에 희망봉을 세우고자 한다”며 “말라위와 잠비아에서 빈곤 타파로 사람다운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빈.넘.자.(빈곤을 넘어 자립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snow@newsis.com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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