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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바나나꽃이 피었습니다” 초연의 날

인도 뿌네 슬럼가의  빈민가 아이들이 한국에서 공연하기까지에는 가슴아픈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도레미가 뭐예요?” 노래라는 것 자체를 몰랐던 바나나 합창단 친구들. 매일 두 시간씩 계속되는 합창연습을 너무 열심히 해오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출생 신고’, ‘여권발급문제’로 인해  올해도 한국에 못 온  친구들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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