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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끝나고 개학 후 새 책상에서 공부합니다.

월드샤프가 기부한 책걸상에 드디어 주인들이 돌아왔습니다. 긴 방학을 마치고 돌아와보니 예쁜 새 책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공부가 즐거워(?)질 거 같은 환한 표정들입니다.그 모습을 보는 우리 스탭들은 아이들보다 더 즐겁기만 합니다.

아직도 인도에는 책상없이 바닥에 앉아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월드샤프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책걸상 기부가 계속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3인이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책걸상 1조가 53,000원 입니다. 책상에 기부자의 이름을 부착해 드립니다.

저 멀리 인도의 척박한 환경 속 어린이가 당신 자녀의 이름이 새겨진  책상에서 공부하도록 사랑을 나누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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