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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월드뉴스 – India

South Korean opera singer Kim Jae Chang travels to India every year to recruit slum children to perform in a choir which he takes back to his home country.He hopes the choir will give hope of a better future to the Indian children – and raise the spirits of people in South Korea, a country with relatively high suicide rates.BBC Hindi’s Shalu Yadav reports. 한국의 오페라 스타 – 인도 빈민가에서 합창단을 만들다

한국의 김재창씨는 세계를 다니며 연주할 합창단원을 뽑기위해 빈민가를 다닙니다.

그는 인도 어린이들에게 좀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기를, 또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 국민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를 원합니다.

[방송 내용]

Na : 이것은 평범한 오디션이 아닙니다. 음악교육을 받지 않은 빈민가 어린이들에겐 어려운 경쟁이 시작된 것이지요.

Kim : 나는 지금 이 아이들이 음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들어보고 있습니다.

Na : 케냐에서 지라니 합창단을 만든 Kim은 2010년에 인도에 와서 빈민가에 합창단을 만들었습니다.

훌륭한 합창단원이 되도록 가르치고 있는 그는 이 아이들을 데리고 매해 한국 연주를 갑니다.

Kim :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마음 속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매년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 살고 있지만 행복해지고자 노력하는 빈민가의 어린이들을 통해서 한국 사람들이 희망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Na : 그들의 음악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음악을 통해 자신들의 영역을 넓히고 가난을 극복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들은 노래를 부르면서 더 밝은 미래를 꿈꿉니다. 처음엔 화장실 가수 였던 스탠리는 합창단이 된 후 가수를 꿈꾸게 되었고 4개 국어로 노래를 부르며 한국에도 다녀왔습니다.

스탠리 : 처음엔 이런식으로 노래를 불렀지만 합창단에 들어 온 후로는 이렇게 노래를 부릅니다.

Na : 김재창은 이 아이들의 노래를 들은 세상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http://www.bbc.co.uk/news/world-asia-india-19677458

링크를 따라가시면 직접 만나볼 수 있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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