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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클래식 공연장에서 발뻗고 앉았는겨?!

도곡동 하우스 콘서트.

지인의 부탁으로 가긴가는데 적은 관객에 자존심(?)이 상할것 같은 염려가 있었지만 클래식 마니아들의

모임이라는 것에 스스로를 안심시키며(?) 간 공연장 입니다.

그런데 작아도 너~무 작았습니다.ㅠㅠ. 아니, 그런데 모두들 다리를 뻗고 앉았네요!하지만, 훈훈하고 정겨운 공연장이었습니다. 바나나에겐 또하나의 이색체험이 되었지요.

2000명이 모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그의 100분의 2에 해당하는 관객까지.

40도에 이르는 인도의 더위에서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국의 추위까지.

올겨울 바나나는 극과 극의 체험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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