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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네 가족

 

안젤리는 합창단의 막내입니다. 사진을 찍는다니 양껏 애교스런 표정을 짓습니다. 하지만 뒤의 저 양철집에서 일곱식구가 생활을 합니다. 아직은 가난을 알기에는 너무 어린 안젤리…이 아이의 천진함이 상처받지 않도록 당신의 손을 내밀어 주세요~

20140604_14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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