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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님께서 설교 중 월드샤프의 사역을인용

이사야 43장 21절에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찬양과 감사를 드리며 살기 원합니다. 때때로 어려운 일을 당하고 또 억울한 일을 당하고
또 슬프고 괴로운 일을 당하지만 주님을 바라보면 내가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습니다.할렐루야. 바나나 어린이 합창단이라고요, 가난하고 어려운 그 고통 가운데 살고 있는 아이들을 모아서 찬양단을 만들어서 영광 돌리는 우리 월드샤프의 김재창 감독님. 지난번에 인도에 아이들 바나나 합창단을 만들어서 공연했는데요, 이 귀한 사역을 하고 계신 이 김재창 감독님은 아프리카 케냐에서 고르고초라는 쓰레기 마을에서 만들어진 지라니 합창단을 4년 동안 이끈 다음 인도로 와서 바나나 합창단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바나나라고 하는 말이 인도말로 힌디어로 ‘만들다, 변화시키다’ 그런 뜻이랍니다. 인도 푸네에 갔더니 정말 길거리에 사는 너무나 불쌍한 아이들이 많았어요. 그 아이들을 모아서 이제 찬양단을 조직하고 찬양을 통하여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아이들이 변화되고 가정이 변화되고 빈민가가 변화되었어요. 최근에는 필리핀과 캄보디아에 빈민가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찬양단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제가 인생 후반에 접어들어 다른 사람의 인생 반올림을 위해 헌신하는 까닭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공항을 다닐 때 해외 원정 인신매매범으로 오해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사명이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제가 목회자로 말씀을 가르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주신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반올림’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냄새나고 꾀죄죄한 빈민가의 어린이들이 저와 함께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땅에서 이웃과 조화를 이루며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 돌리는 삶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할렐루야. 찬양은 기적을 만들어내고 또 다른 희망을 우리에게 만들어냅니다. 여러분,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요, 주님 앞에 늘 감사하고 찬양하시고 주님의 전에 모여서 늘 주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변치 않는 모습으로 넘치는 감사, 넘치는 찬양으로 주님 앞에 가는 그 날까지 주님을 힘써 섬기고 여러분 주위에 소외되고 불쌍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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