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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도 관람객~!

매번 연주 무대에만 서던 바나나들이 오늘은 다른사람 연주에 관람객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핸드차임벨을 기증해 주신 피아니스트 이진경 선생님의 독주회입니다.

성남 아트 센터 앙상블씨어터에서 열린 독주회에 깜짝 이벤트도 준비하였습니다.

오신 관람객들에게 핸드차임벨로 연주와 노래를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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