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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샤프의 따뜻한 나눔활동

지난 4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월드샤프 사무실에 손님 한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안양에서 불우한 남자아이들을 돌보고 계시는 김재원 목사님이십니다.

 

홀로 아이들을 본인 힘이 닿는 곳까지 돌보시면서 더 많은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해 가슴아파하시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목사님의 유일한 바람은 피자 한판을 대여섯명의 아이들이 겨우 나누는 것이 아니라 배부르게 먹고 행복함에 웃음 짓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월드샤프 김재창 대표님은 목사님의 안타까운 상황에 함께 공감하시며 후원자님들께서 함께 해주신 소중한 마음들을 함께 나누고자 하셨습니다.

 

월드샤프는 수건, 치약, 칫솔, 치약 등 여러 일상물품과 학용품(연필, 풀, 가위 등)을 나누고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해 월드샤프와 함께 해주시는

고마운 후원자님을 통해 닭고기와 달걀을 지원받아 전달해드렸습니다.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꼭 필요한 일상물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은 풍족하기 그지없습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주신 마음이 언제나 헛되지 않도록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소외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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