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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바퀴 한개씩!

차를 타고 가는 게 아니라 밀고 가야하는 난감한 상황이 늘 발생하는 인도의 자동차가 이제는 아예 서버려 폐차를 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김미란 선생님, 스탭의 오토바이를 빌려 타고 출근을 합니다.

비를 맞으며 오토바이로 출근하는 모습에 김수정 후원회원님께서 자동차를 사기 위한 첫 삽으로 300,000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바퀴 하나씩부터 후원해주신다면 인도 바나나들을 위한 자동차도 곧 준비되리라 믿습니다.

자동차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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