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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이어 칠판까지~

기쁜소식!

빈민가 학교 한가운데 위치한 비띠야비카스 학교에 책걸상이 들어가자 학교 등교생이 40명이나 늘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책상에 이어 칠판까지 들어갑니다~.칠판을 옮기는 선생님들의 얼굴에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칠판을 보고선 아이들보다 선생님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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