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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슈나와 슈밤의 이야기

이번 달 초에 오디션에 통과해서 함께 노래하게 된 크리슈나와 슈밤. 기억 하시나요?

요즘 우기라 비가 자주 왔다 갔다 하는데 그때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을 때 였습니다.

크리슈나와 슈밤의 어머니께서 우산도 없이 비를 다 맞고 오셨습니다.

이유는 여권을 만들기 위해 가정에서 준비해주셔야 할 서류가 6장이 있는데 하나도 준비를 못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아버지는 알콜 중독으로 고향에 가 계시고

아이들의 어머니께서 청소부로 일하시는데 한 주에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일을 하신답니다.

크리슈나와 슈밤 외에도 2명의 아들이 더 있어서 아이들을 교육하고 먹고 살려면 하루도 쉬쉴 수 없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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