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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쉬 집을 방문하다~

2월 23일 토요일에 우리합창단에서 가장 멀리 사는 하르쉬 집을 방문했습니다.

하르쉬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집에서 합창단까지 오는 시간은 거의 두시간이 걸립니다.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집에 와서.. 시내버스를 한시간20여분 타고 내려 걸어서 우리가 픽업하는 지역까지…

우리 버스로 또 15분..무려 2시간이 꼬박 걸립니다.

합창 연습후 집에 가면 거의 10시, 몸도 약한 하르쉬이지만 너무나 열심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쁜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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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쉬의 여동생…. 눈이너무나 이쁜… 과자 한봉지에 온 동네에 어깨에 힘주고 자랑하고…

 

아빠 혼자 일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한 온 식구가 먹고삽니다.   월급이 너무 작은것 같지만 아주 열심히 사는 아빠같아 보입니다.  하르쉬가 우리합창단에와서 희망을 갖고 모든 일에 열심이라고 온 식구가 입을 모읍니다.

할머니가 두어달 전에 교통사고가 나셔서 다리가 완전히 부러졌습니다.

연세가 많으신것 같아서 물어보았더니 아직 50대이신대…

방 한 칸에 모든 식구가 잘 수없어서 하르쉬는 이층에 방을 만들어 계단을 올라가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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