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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어린이들, 비전 가진 크리스찬으로 자라길

기독공보 2014-07-08

월드샤프, 음악선교목회자협 창립

인도의 최하위 계층인 달리트 어린이들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음악교육을 실시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국제개발NGO단체인 월드샤프(대표:김재창)가 문화선교의 중요성을 인식한 목회자들과 함께 ‘음악선교 목회자협의회 (4M, Musical Mission by Ministers Meetingㆍ이하 4M)’를 창립했다.

지난 7일 영등포에 위치한 월드샤프 본부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초대이사장 설삼용 목사(안양제일교회 원로, 한국목사합창단 단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 외에도 류원주 목사(동은교회)와 박명진 목사(산성교회)가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4M을 섬기기로 했다. 홍보대사로는 방송인 채령 씨가 위촉됐다.

한편 월드샤프 김재창 대표는 “아직도 지구촌에는 가난과 제도적 불균형으로 인해 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하고 미래가 없이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많다”면서 “음악을 도구로 한 아이의 정서와 신앙, 그 자신을 변화시키며 이는 그의 부모를, 가정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학교와 그 지역의 관념까지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되게 할 수 있다. 그 아이 스스로는 자존감을 회복하여 비전을 지닌 크리스찬 시민으로 자라도록 지원하는데 많은 목사님들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월드샤프의 주요 사역인 인도바나나어린이합창단의 내한공연이 ‘아이야 일어나라’를 주제로 오는 11월24일부터 2015년 1월 2일까지 진행된다.

2014년 07월 08일(화) 최은숙 기자 ches@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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