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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병을 이겼습니다.

2회 공연 때 한국에 왔었는데, 늘상 뭔가 불편한 표정의 아이였습니다.

머리가 아프다, 어지럽다, 새벽 2시에 대학병원 응급실로…

우리 스텝들을 초긴장시킨 아이였습니다.

검사 결과 아이가 무슨 고혈압이랍니다!

인도로 돌아가서는 거의 1년을 쉬었습니다.

몸이 안좋은 날에는 합창단 연습실에 와 앉아서 아이들 연습을 지켜봅니다.

하지만 합창단을 하고 싶은 열망으로 병을 이기고, 결석하는 일 없이 열심히 연습에 참여합니다.

드디어 한국행 오디션을 통과하여 이번 연주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꿈이, 이 아이를 건강하고 성실하게 만들었습니다.

활짝 웃는 롯시니의 미소가 더욱 환해 보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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