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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끼아와 아르난

아진끼아아르난은 형제입니다. 항상 서로를 챙기며 도와주는 마음이 너무 예쁜 녀석들입니다. 며칠 전 밤입니다. 남자아이들이 샤워를 하면서 따뜻한 물을 계속 틀어놓아서인지 수증기를 연기로 착각한 소방벨이 울렸습니다.

깜짝 놀란 아르난, “아진끼아 ~ ~”를 부르며 구르듯이 아래층 계단으로 달려내려 갑니다. 우리 스텝들, 그 우애에 감동하고 통통한 녀석이 형 이름을 부르며 총알같이 달려가는 모습에 모두들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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