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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손 숙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한 시간이 이토록 짧은 것도 오랜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인도.. 세상에서 가장 낙후되었다는 곳의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희망을 선물한 사람, 김재창 음악 감독과 함께 한
가슴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훤칠한 키에 수려한 용모와 달리, 구수하고 유쾌한 말투에
왠지 모를 친근함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방송 내내 스튜디오는 케냐 지라니, 인도 바나나 합창단 이야기에
가슴 먹먹해지는 감동의 도가니가 됐답니다.

시간과 여건이 허락한다면 인도 바나나 합창단의 공연장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지요?^^
앞으로 더 많은 웃음과 희망의 미래를 세계 곳곳에 뿌릴

김재창 감독님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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