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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l panchayat school에 오디션 공지를 위해 갔습니다

스탠니, 심란, 소날리, 마날리가 다니는 hamal panchayat school에 오디션 공지를 위해 갔습니다.

이 학교 이름의 ‘hamal’은 짐꾼이라는 뜻이 있는데 어려운 지역임을 이름에서 알 수 있습니다.

운동장도 없고 걸음걸이로 15걸음이면 닿는 아주 좁은 건물의 한쪽 공간에서 아이들이 체육시간을 갖습니다.

교장 선생님과 간단한 면담을 가진 후 (스탠니, 심란, 소날리, 마날리는 모두 우수 한 학생이라고 칭찬 해 주셨습니다^^

6~8학년 학급을 돌며 교장선생님이 먼저 소개 해 주시고

수미트라가 마라티어로 통역해 주어 바나나에 대한 소개와 오디션 공지를 함께 하였습니다.

IMG_1639

 

넓지 않은 교실에 45명 정도의 아이들이 다닥이 붙어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들은 공부도 잘 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 대부분의 아이들이 우리 친구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합창단에 대한 소개가 끝난 후 관심있는 친구들의 명단을 적을 땐 그레이스가 도와주었습니다.

 

주의 깊게 듣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애들아 우리 함께 노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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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이 참 인상 깊네요~

바나나의 연락처를 칠판에 적는 순간 후다닥 달려와 번호를 적는 남자아이의 모습입니다.

우리 합창단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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