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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ace를 소개합니다. 무려 9명이나?!^^

짜잔~

지난 번 Hamal Punchayat school 오디션에서 합격한 친구들이 월요일부터 함께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왼쪽에서 세 번째 서 있는 샬몬은 집이 멀어서 아버지가 오토바이로 태워다 주셔야 하는데 그 동안 아버님의 일이 바쁘셔서 한 동안 나오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일용직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우리 아이들의 아버님들이셔서 아이들이 오고 싶어도 데려다 줄 수 없는 상황도 있습니다. 하지만 샬몬은 아버지께 계속 말씀드려 다시 오게 되었지요. 보고 싶었어 샬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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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디션에 통과한 아이들 모두 슬럼에 사는 어려운 아이들입니다.

5~6학년 되는 아이들임에도 체구가 매우 작은 아이들도 있고  마른 모습들이네요.

재능이 있어도 가난해서  배우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

 

우리가 도와줄께 너의 꿈을 활짝 펼치렴~

 

상기 된 표정으로 연습실 문을 들어서는 그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반가워 애들아~IMG_2356

짧게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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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친구들을 진심으로 환영해 주는 우리 바나나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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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날리, 프라작타, 소날리의 환호로 연습실 분위기가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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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로 악수를 나누며

화이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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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B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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