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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saga nagar의 지역조사를 다녀왔습니다

suksaga nagar의 지역조사를 다녀왔습니다.

꼬불 꼬불한 길을 한참 달려 이곳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방은 쓰레기로 덮여있고 냄새 또한 많이 났습니다.

그 곳 옆 이 작은 학교가 있었습니다.

밖에서 보았을 때 이곳이 학교인가 했습니다. 간판으로 학교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 칸으로 나뉘어진 교실에서 60명 남짓하는 아이들이

책상도, 불도 없이 수업 중이었습니다.

밖에 있는 칠판은 교실이 어두워지면 밖으로 나와 수업을 받을 때 쓰이는 것 같았습니다.

차가운 바닦에 담요를 깔아 놓고 책상도 없는 학교이지만 아이들은 그저 수업을 받을 수 있음에 행복해 보였습니다.

이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우리가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으로

음악으로 그들의 좁은 세상을 반올림 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손을 내밉니다

Ram_Rajya_school(Kondhwa쪽)_2 Ram_Rajya_school(Kondhwa쪽)_16

 

폐허같은 이 곳이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입니다

Ram_Rajya_school(Kondhwa쪽)_5

 

오전에 방문했음에도 교실 안에는 전등 하나 없어 어두운 상태에서 수업을 받고 있었습니다

Ram_Rajya_school(Kondhwa쪽)_7

 

책상도, 의자도 없이 바닦에서 수업을 받는 아이들

Ram_Rajya_school(Kondhwa쪽)_17

Ram_Rajya_school(Kondhwa쪽)_13 Ram_Rajya_school(Kondhwa쪽)_14

 

이 곳 아이들을 곧 다시 만나 희망을 심어주고 기쁨을 줄 수 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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